
제7회 핸드메이드코리아 윈터가 오는 12월 15~18일 서울 학여울역 SETEC에서 개최된다. 누적관람객 30만명을 기록한 핸드메이드코리아는 매년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과 일러스트, DIY 부자재, 체험클래스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많은 관람객이 찾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핸드메이드 축제다.
이번 핸드메이드코리아 윈터는 '핸드메이드로 더욱 즐거워지는 크리스마스 나들이'를 주제로 연말연시,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기 좋은 약 3만 여 점의 핸드메이드 상품과 함께 파이브고(FIVE GO: 보고, 사고, 먹고, 체험하고, 나누고) 콘텐츠를 통한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작가들의 작품활동을 직접 볼 수 있었던 라이브페인팅은 준아트프레임에서 소개하는 10명의 유명작가들이 50호 컨버스에 직접 그림을 그리는 라이브페인팅 50호전 형태로 새롭게 업그레이드됐다. 러브앤퀼트 전시회로 퀼트계의 장인으로 불리고 있는 윤혜경 대표의 '윤퀼트'는 퀼트로 만드는 크리스마스를 선보인다. 3m가 넘는 초대형 트리에 퀼트로 만든 크리스마스 소품들이 전시되며 기초 퀼트를 30분 내외로 서서 배울 수 있는 서서배우자 코너가 진행된다. 또한 니트로 크리스마스 파티룸을 표현하는 송영예의 바늘이야기 역시 색다른 방법으로 크리스마스 인테리어를 꾸미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다양한 핸드메이드 제품, 쿠킹클래스, 키즈 플레이존과 함께 유명 셀럽들이 함께 하는 바자회와 버스킹 공연도 이어진다. 배우 김성진, 김성령, 송대현, 송창의, 효재 등 핸드메이드코리아의 홍보대사들과 최지인 아나운서가 참가하는 나눔바자회와 버스킹 공연은 수익금을 세이브더칠드런에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제7회 핸드메이드코리아 윈터는 현재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입장료를 40%할인하는 온라인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티몬, 쿠팡, 위메프에서 입장할인권을 12월 11일 까지 판매한다. 자세한 사항은 핸드메이드코리아 홈페이지 (www.handmadekoera.c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러브앤퀼트 |


강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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