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년간 지속적으로 완판을 이어온 패딩 아이템 '스위브' 마테호른 시리즈는 이미 업계 및 소비자에게 입소문을 타며 론칭 일주일만에 상품 리오더를 진행한 바 있다.
롯데백화점 평촌점을 시작으로 신세계 센텀, 신세계 광주, 신세계 경기, 갤러리아 센터, 롯데 전주, 현대 목동, 현대 충청,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송도 등 추가 팝업 매장의 전개로 2015년도 시즌보다 빠른 완판 행진이 기대 된다.
특히 이번 시즌 '스위브'는 마테호른 고르너그라트 전망대 MGB 철도청과 한국 의류 브랜드 최초로 공식 파트너를 체결했다.
이번 공식 파트너 체결로 한국 의류 브랜드 최초로, 16 F/W 시즌부터 마테호른 고르너그라트전망대 및 MGB 임직원들은 스위브 마테호른G를 공식 유니폼으로 채택, 공식 착용한다. 또 내년에 진행될 체르마트 지역 '스위브' 입간판 및 옥외 광고 제작과 공식 매장 입점도 진행할 계획이다.
지난 10월 7일자로 공개된 화보촬영 및 고르너그라트 트레블 메이트를 공식 지원 받았으며, '스위브'는 스위스 여행 박람회에 참여한 MGB에 의류 및 홍보 아이템 등을 지원함으로써 양사간의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였다.

이연희 기자
lyh@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