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예스24홀딩스의 계열사인 데님 브랜드 에프알제이진(FRJ Jeans)이 싱어송라이터 후니아와 함께한 영상화보를 공개했다.
에프알제이진은 후니아를 모델로 발탁하고,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로케 촬영을 진행했다. 영상 화보는 후니아의 RnB 신곡 'Come with Me'를 중심으로 믹싱한 배경음악을 바탕으로 '그녀를 그리며 떠나는 캘리포니아 로드트립'이라는 주제로 제작됐다.
연출은 방송인 겸 영상 디렉터 쿨케이가 총괄 담당했으며, 소울감성이 풍부한 후니아의 신곡과 함께 FRJ Jeans의 그런지룩 스타일링이 조화를 이뤄 수준급의 감각적 영상이 만들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후니아는 영상 화보에서 2016 F/W 신상품인 레터링 자수 포인트 스카잔을 비롯해 컬러블록후디, 네오프렌점퍼, 와팬데님재킷, 블랙샤틴스키니 등 시티트래블러와 어드벤처러 라인의 주력 제품들을 성공적으로 소화했다.
에프알제이진은 영상 화보 공개와 더불어 공식 페이스북과 후니아 인스타그램에서 뮤비 감상 이벤트를 실시한다. 해당 영상을 보고 소감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1등(1명) 신상 다운점퍼, 2등(5명) 신상 데님, 3등(20명) 후니아 싸인 CD, 4등(10명)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은수빈 홍보팀장은 "싱어송라이터로서 음악계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후니아와 함께 한 이번 작업은 패션과 음악이 한데 어우러진 새로운 시도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한다"며"눈과 귀 모두 즐거울 수 있는 이번 영상 화보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에프알제이진은 지난 5월 싸이 뮤직비디오 '행오버'를 통해 유명세를 타고 있는 모델 정하은과 함께 섹시 셔플댄스 동영상을 제작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그녀는 영상 속에서 긴 바지, 긴 팔로 시작한 옷이 댄스를 추며 핫팬츠와 탑으로 변하는 모습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김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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