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가 디저트 전문점 레미콘과 함께 '쿠키런 할로윈 아이스크림'을 출시했다. |
데브시스터즈가 디저트 전문점 '레미콘'과 손잡고 자사 게임 '쿠키런'의 할로윈 아이스크림을 선보였다. 다가오는 할로윈데이를 콘셉으로 데브시스터즈의 대표 게임 브랜드인 쿠키런의 캐릭터를 레미콘만의 아이스크림 메뉴로 재해석한 것.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밀크 아이스크림에 빨간 솜사탕이 더해진 '악마맛 쿠키'와 메론 아이스크림에 애플 시럽이 가미된 '좀비맛 쿠기', 밀크와 솔티드카라멜이 혼합된 아이스크림 '용감한 쿠키' 등 3종이 출시됐다. 쿠키런 할로윈 아이스크림은 내달 15일까지 약 한 달간 레미콘 신사점과 동대문 두타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데브시스터즈는 프로모션 기간 동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포로모션 티저 영상이나 행사 포스터를 공유하고, 퀴즈를 맞히는 등 양사 SNS 채널에서 진행되는 온라인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아이스크림 혹은 쿠키런 쿠션 등을 선물로 증정한다.
더불어 쿠키런 할로윈 아이스크림 구매자를 대상으로 한 현장 이벤트도 마련됐다. 구매 인증사진을 SNS에 올리기, 복불복 선물 뽑기, 행운의 대기번호, 매장 내 숨은 쿠키런 캐릭터 찾기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아이스크림이나 인형, 쿠션, 우산, 핸드백 등의 쿠키런 캐릭터 상품을 제공한다.
한편 데브시스터즈와 레미콘, 두 기업의 만남은 2015년 여름 콜래보레이션과 지난 5월 과자전 공동 참가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특히 과자전에서는 쿠키런 아이스크림의 전시 및 판매가 진행된 5일 동안 1000건이 넘는 주문이 이어지는 등 행사장을 찾은 많은 관람객들에게 큰 관심을 받기도 했다.
최은시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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