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가 새로운 컬렉션 스페이스캣을 팝업스토어를 통해 선보였다. |
시선인터내셔널(대표 신완철)의 여성복 '미샤'가 새로운 캐릭터 고양이 '샤샤'의 첫 번째 컬렉션인 스페이스캣 캡슐 컬렉션 론칭을 알리기 위해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캐릭터 '샤샤'는 신세계백화점 러브잇 캠페인으로 잘 알려진 일러스트레이터 유은정 작가가 함께 개발한 것으로 오프라인 유통은 신세계백화점이, 온라인 유통은 '미샤닷컴'이 단독으로 선보인다.
스페이스캣 캡슐 컬렉션은 우주 모티브에서 영감을 받아 위트있게 표현했으며 미래지향적인 희망을 담고 있다. 또 기존의 컬렉션보다 자유분방하고 캐주얼한 무드가 강조됐으며 보머 재킷, 스웻 셔츠, 슬립온, 폼폼 참, 핸드폰 케이스 등 젊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아이템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핫핑크, 퍼플, 민트 등 밝고 경쾌한 컬러웨이로 신선함을 더하고 있다.
새로운 컬렉션 스페이스캣은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강남점에서 오는 31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미샤'는 지난 14일 오픈 축하 이벤트를 진행, 스페이스캣 삭스와 쿠기를 증정하고 추첨과 SNS 행사를 진행해 고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미샤'는 브랜드 20주년을 맞아 고객의 다양한 테이스트에 맞는 캡슐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디자이너 감성의 프리미엄 컬렉션인 스튜디오 컬렉션과 젊고 캐주얼한 스페이스캣 컬렉션 등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상품, 가격, 유통까지 변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최은시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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