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트렌드 정보회사 까린이 오는 11월 2일 섬유센터 3층 이벤트홀에서 2018
S/S 시즌 트렌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시즌 메가 트렌드와 인플루언스를
기반으로 컬러, 소재, 패턴, 오브제 등 까린 고유의 디자인 컨셉을 제안하고, 소비자 라이프스타일
분석에 따른 인테리어 데코레이션 트렌드를 상세히 짚어본다.
이와 함께 특별 세션으로 'French Touch’라는 주제 아래
지속되는 세계적인 경기 불황 속에서도 확실한 브랜드 정체성을 내세우는 그들만의 브랜딩 전략을 실제 사례를 통해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까린은 파리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세계적인 트렌드 정보회사로
매 시즌 12가지 종류의 트렌드북을 발간하고 있다. 디자인, 건축, 인테리어, 전자, 패션, 뷰티 등 산업 전반에 걸쳐 브랜딩부터 컨셉, 제품 개발, 마케팅, 홍보에
이르기까지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해 전세계적으로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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