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서울패션쇼 중계를 한 동아 TV 캡쳐 장면. |
동아TV가 ‘2017 S/S 서울패션위크’의 주관방송사로 선정되어 컬렉션 전편을 전세계에 라이브 스트리밍(이하 온라인 생중계)으로 제공한다.
동아TV와 서울디자인재단은 미디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그 일환으로 전 컬렉션의 온라인 생중계를 제공하는 한편 톱디자이너의 컬렉션을 특집 방송할 계획이다.
서울패션위크 전 컬렉션 생방송 송출 서비스는 동아TV가 국내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것으로 전세계 어디에서든 네이버‘V앱’·페이스북·유튜브를 비롯해 동아TV LF몰 하프클럽 서울패션위크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모바일로 실시간 시청할 수 있다.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국내외 더욱 많은 사람들이 공간적, 물질적 제약을 뛰어넘어 실시간으로 동아TV 컬렉션 전문 촬영기술팀의 생생한 K패션 무대를 만나볼 수 있으며, 이와 별도로 동아TV 케이블 채널에서는 서울패션위크의 백스테이지, 리허설, 포토월과 참여 스타들의 색다른 모습을 담은 특집 프로그램이 특별 편성될 예정이다. 또한, 패션위크 현장조사 및 국내 패션계 인사, 패션 관련 학과 교수진 등의 자문을 받아 국내 톱 컬렉션을 선정해 방송으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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