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로가디스’ 스마트 슈트 볼링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다이내미한 경기를 펼지고 있는 모습. |
스마트 수트를 입은 신사들이 볼링장에 나타났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로가디스(ROGATIS)’가 동서울 그랜드볼링센터에서 지역별 예선전을 거쳐 본선에 올라온 12팀을 서울로 불러모아 대망의 결승전을 치렀다.
‘로가디스’는 업계 최초로 브랜드 대표 상품 스마트 수트의 강점인 기능성과 디자인을 실감나게 알리는 차원에서 수트를 입고 볼링을 하는 이색 이벤트를 열었다.
수트 입고 하는 이색 볼링대회로 관심을 모은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약 1000여개 팀이 신청해 개최 전부터 주목을 받았다. 특히 예선전과 달리 본선에 참가한 12팀은 ‘로가디스’에서 제공한 스마트 수트를 입고 경기에 임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6개 지역(서울–수원–대전–대구–광주–부산)에서 선발된 12팀의 선수들과 가족들이 참여해 경기 관람은 물론 '로가디스' 전속모델 현빈과의 볼링 게임,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를 즐기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4시간 동안 불꽃 튀기는 볼링 대회 우승 트로피는 대구 지역의 챔피언스팀에게로 돌아갔다.
챔피언스팀의 서현진 팀장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수트를 입고 볼링 경기를 해봤다” 라며 “스마트 수트를 입고 볼링을 하면서 불편하다는 생각을 못해봤고, 주변의 시선 때문인지 평소보다 스트라이크가 더 많이 들어가서 우승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2위를 차지한 대전 헤르메스팀의 이태희 선수는 준결승 경기에서 300점 만점 퍼펙트를 기록하기도 했다.
브랜드 모델 현빈은 이날 행사장에 직접 나와 본선에 참가한 선수들의 가족과 이벤트를 펼치는 한편 우승팀에게 1000만원의 상금과 트로피를 전달했다. 또 2등 500만원, 3등 200만원, 4등 100만원, 5등~12등에게는 각 50만원이 전달됐다.
로가디스 스마트 수트는 직장인들 사이에서 ‘생활밀착형 수트’로 통할 정도로 활동성이 뛰어나고 편안한 기능성 수트로 인지되고 있으며, 스트레치 기능과 구김 방지는 물론 발수, 오염방지 등의 기능성이 가미된 상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로가디스’ 동서울 그랜드볼링센터에서 지난 1~2일 지역별 예선전을 거쳐 본선에 올라온 12팀의 결승전을 치렀다. |
‘로가디스’ 스마트 슈트 볼링 대회에 참가한 12팀의 선수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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