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수출입조합(민은기 이사장)은 10월 11~13일 중국 상하이 홍차오 인근 국가전시전람중심에서 개최된 '2016 중국 상하이 추계 인터텍스타일'전시회에 국내 우수 섬유업체 29개사와 함께 5.2홀에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해 호평을 받았다.
전시기간 동안 1581건 2163만 달러 상당의 상담실적과 392건 575만 달러 상당의 현장 계약액을 638건 1533만 달러의 향후 계약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기존 바이어 상담 횟수와 신규 바이어 상담 횟수가 각각 383건, 1188건으로 신규 바이어 상담 횟수가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되어 새로운 거래처 발굴에 성공한 것으로 평가됐다.
조합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기존 진출 시장과 신규시장에 한국섬유와 업체를 알리는데 적극적인 지원과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김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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