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레와'가 '미쉘린 산악 자전거 타이어'의 기술을 접목한 등산화를 출시하였다. |
아웃도어 브랜드 ‘살레와’는 세계적인 타이어 브랜드인 ‘미쉘린’과 협업한 등산화 ‘울트라 트레인’을 선보였다.
‘살레와’X‘미쉘린’, 산악 자전거 타이어 기술 접목등산화 아웃솔에 접목한 것이다. 이 아웃솔을 적용한 울트라 트레인은 산과 같이 고르지 못한 지형에서 마찰력이 우수하며 안정감을 제공해줘 트레일 러닝과 가벼운 산행, 워킹은 물론 도심에서도 착화 가능하다.
또한 이 제품은 살레와의 ‘3F 시스템’을 적용, 인체공학적 3D 설계로 뛰어난 착화감 및 측면지지력, 발목 유연성을 제공한다. 이러한 기능을 인정받아 세계 최대 스포츠용품 전시회 이스포(ISPO)에서 2016년, 2017년 2회 연속 퍼포먼스 부문 위너(Winner)상을 수상한 바 있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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