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인드' 가 대구 롯데 영플라지에 9호점을 오픈하였다. |
인디에프에서 전개하는 신개념 편집숍 ‘바인드(BIND)’가 롯데 영플라자 대구점 지하 1층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
‘바인드’ 롯데 영플라자 대구점은 20~27세 고객의 유입이 많은 점을 고려하여 전체적인 매장 콘셉을 ‘걸스 키덜드(Girls+Kidult)’로 설정하고, 인테리어와 상품을 구성하였다. 매장 인테리어는 ‘핑크’와 ‘퍼플’을 메인으로 삼고, 전체 매장 20%의 공간을 신규 컨텐츠인 ‘걸스 키덜트’ 콘셉으로 구성하여 롯데영플라자 대구점만의 명확한 콘셉 아이덴티티를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인테리어 소품과 아기자기한 아이템으로 홍대와 연남동 일대에서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메종 드 알로하’를 숍인숍으로 구성해 걸리쉬하고 힙한 제품을 선보인다. 또한 바인드의 메인 상품군인 ‘오아이오아이’, ‘앤더슨벨’, ‘베이직코튼’ 등 타겟층이 선호하는 유니크하고 트렌디한 브랜드를 전면 배치하였다.
‘바인드’ 롯데 영플라자 대구점은 오픈 첫날부터 플라밍고와 조개 튜브로 특별한 포토존도 마련해 단순한 쇼핑 공간을 넘어서 놀이와 체험의 공간으로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SNS에서도 ‘바인드’ 대구점과 관련된 각종 해시태그로 콘텐츠가 업로드 되어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바인드’는 대구점을 시작으로 지방 점포 오픈을 지속적으로 늘리며, 공간 자체에서 주는 즐거움과 가성비가 좋은 제품으로 다양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바인드'는 오픈 첫날 플라밍고와 조개 튜브로 특별한 포토존도 마련해 두어 쇼핑객들의 호응도를 높였다. |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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