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카프리 디 누오보’ 간절기 스타일링 제안
가+
가-

2016-10-05 오전 9:44:48

패션 스타일은 몇 가지로 정해져 있지만 그 스타일을 연출하는 제품은 다양하다. 올가을 간절기 패션은 어떤 스타일로 연출하면 좋을까. 프리미엄 브랜드 ‘아나카프리 디 누오보(ANACAPRI di nuovo)’에서 제안하는 간절기 활용만점 아우터 연출법을 알아본다.


▷ 가볍게 걸치기 좋은 가벼운 소재의 “클래식 재킷 아우터”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하지만 낮에는 다소 따사로운 햇볕에 더운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이럴 때는 어깨에 툭 걸칠 수 있는 밝은 컬러의 가벼운 소재 재킷를 선택하여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게 좋다. 또 남자친구 옷을 뺏어 입은 듯한 루즈핏의 테일러드 클래식 재킷은 캐주얼 룩으로도 활용가능하며 손쉽게 벗고 입을 수 있어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아나카프리 디 누오보’의 노카라 재킷은 뒷목 라인을 자연스럽게 감싸 떨어지면서, 슬림핏 실루엣으로 간절기에 여러가지 스타일링이 가능한 매력적인 재킷이다. 특히 소매단에 메탈바 장식이 디테일로 들어가 여성스러움을 더해줄뿐만 아니라 가을철 결혼식 하객룩, 비즈니스룩 등에 포인트 아우터로 손색이 없는 아이템이다.



좀 더 캐주얼한 느낌을 원한다면, 루즈핏의 작은 패턴이 포인트로 들어간 밝은 그레이 재킷이 적합하다. 기본에 충실한 테일러드 카라와 양 옆에 들어간 포켓이 매니시함을 동시에 걸리쉬 무드를 연출하기 좋으며, 데님이나 와이드 팬츠와 함께 매칭하면, 청량한 가을날씨와 어울리는 데이트룩을 완성할 수 있다.


▷ 간절기 필수아이템 ‘롱 가디건 아우터’
올 가을 키 아이템으로 손꼽히는 오버사이즈 롱 가디건은 겉옷을 걸치기 애매한 간절기에 든든하게 착용하기 안성맞춤이다. 또한 원피스, 스커트, 팬츠 등 어떠한 아이템과도 믹스매치가 가능해 페미니룩부터 캐주얼룩까지 다양한 느낌으로 스타일링 하기에 손색이 없다. 기본적인 롱 가디건에 지루함을 느낀다면 소재나 핏을 달리해 포인트를 준 변형 롱 가디건에도 주목해보자.





‘아나카프리 디 누오보’의 그레이 롱 가디건은 소매 끝을 접은 듯한 느낌으로 디테일을 더했으며, 이너웨어로 요즘 유행하는 커프스 블라우스와 함께 매칭하면 트렌디한 느낌으로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기본 스타일을 벗어나 색다른 연출을 하고 싶다면, 코튼 소재의 롱 가디건을 선택해보자. 여기에 버건디 컬러가 더해지면 간절기에 완벽한 롱 가디건 스타일을 느낄 수 있다.   


 













취재부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