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드라마 '끝에서 두번째 사랑' 15회 방송 캡처 |
SBS 드라마 ‘끝에서 두번째 사랑’ 속 김희애 패션이 연일 화제다. 특히 다양한 스타일의 원피스로 데일리 오피스룩을 선보여 ‘역시 김희애’라는 평을 옫고 있다. 특히 지난 15회에서 김희애는 아우터 스타일 원피스와 짙은 와인 컬러 원피스로 워너비 스타일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때 선보인 네이비 원피스는 모던&페미닌 브랜드 ‘아나카프리(ANA CAPRI)’ 제품으로 깊은 V넥과 민소매의 아우터 스타일로 단정하면서 트렌디한 라인이 돋보이는 원피스다. 허리의 버튼이 라인을 잡아주며 스커트 옆의 스티치 디테일이 좀 더 슬림한 바디 라인을 연출해준다. 김희애처럼 니트와 함께 스타일링 하거나 블라우스, 셔츠 등과 함께 매칭하면 트렌디한 가을 원피스 스타일을 즐길 수 있다.
또 극중 선상 행사에서 돋보인 와인 컬러 원피스는 프리미엄 브랜드 ‘데코(DECO)’ 제품으로 김희애의 우아함과 잘 어울린 원피스다. 가을과 어울리는 짙은 와인컬러에 랩스타일 스커트, 허리의 셔링 디테일과 리본이 포인트로 부드럽고 우아한 무드를 연출했다.모 100% 소재로 지금부터 겨울 아우터 이너로 활용하기 좋으며 연말 모임룩 또는 오피스룩으로 활용하기 좋은 스타일이다(55만9천원)
이 제품은 ‘아나카프리’와 ‘데코’ 브랜드 전국 매장 및 자사 운영 온라인 편집샵 캐쉬스토어(www.cash-stores.com)에서 구매할 수 있다.
SBS 드라마 '끝에서 두번째 사랑' 15회 방송 캡처 |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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