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말리’,주문제작 맞춤형 사업 재개
가+
가-

2016-10-05 오전 9:20:42



'브르노말리'가개인의 취향에 맞춘 주문 제잭 방식 사업을 다시 시자한다.



핸드백, 구두, 액세서리, 청바지 등 다양한 패션분야에서 개인 맞춤형 서비스인 퍼스널라이즈드(Personalized)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


최근 세상에 단 하나뿐인 제품을 선호하는 가치 소비 열풍에 힘입어 나만의 제품을 맞추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태리 패션 브랜드 ‘브루노말리’는 지난 2013년 브루노말리 아틀리에 오픈 기념으로 진행했던 MTO(Made to Order) 서비스를 다시 운영해달라는 고객들이 증가하는 것에 맞춰 10월 1일부터 정식 서비스로 운영하기로 했다.


‘브루노말리’ 아틀리에 명동점과 강남점에서 진행하는 MTO서비스는 ‘브루노말리’의 베스트셀링 아이템인 쿠보 솔리드와 쿠보 블록의 핸들, 바디, 스트랩을 17가지 색상 가운데 자신이 원하는 색상으로 선택해 제작하고 모노그램(이니셜) 각인도 할 수 있는 서비스다. 주문 후 완성품을 받기까지 2주 가량이 소요되며, 가격은 제품 가격에 10만원이 추가된다.


‘브루노말리’ 관계자는 “기존 제품에 10만원의 추가비용이 소요되지만 나만의 핸드백을 갖고 싶다는 고객들이 증가하는 것에 따라 MTO를 정식 서비스로 운영하기로 했다”며 “퍼스널라이즈드 상품은 개인이 추구하는 취향과 목적에 따라 디자인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은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취재부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