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디자이너 바네사 브루노와 인증샷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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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4 오후 4:16:53

방송인 김나영이 프랑스 디자이너 바네사 브루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방송인 김나영의 근황이 화제다. 파리패션위크를 맞아 프랑스를 방문한 김나영은 다수의 컬렉션에 참가했으며, 파리 거리를 배경으로 당당한 애티튜드의 스트리트 패션 사진을 남겨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특히 프렌치 시크를 대표하는 파리지앵 디자이너 바네사 브루노와 함께 찍은 인증샷이 시선을 끌고 있다. 김나영은 바네사 브루노와 함께 식사를 하는 등 좋은 시간을 보냈다. 바네사는 '김나영은 디자인을 할 때 떠올리는 밝고 시크한 이미지의 여성상과 잘 맞는 뮤즈'라고 극찬하며 아들 신우의 100일을 함께 축하하기도 했다.


김나영과 바네사 브루노의 인연은 지난 8월부터 시작됐다. 이들은 서울에서 열린 팝업 행사에서 만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한편 김나영은 출산 후 첫 공식 해외 일정으로 파리를 선택했으며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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