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마'가 세계적인 아티스트 리한나와의 콜래보로 큰 인기를 끌었던 '푸마 크리퍼' 오리지널을 다시 한번 선보인다.
'푸마 크리퍼'는 푸마의 여성 라인 CD이자 브랜드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리한나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해 탄생시킨 제품이다. 70-80년대 농구 선수들과 비보이, 스케이터, 펑크 밴드 등 스트리트 문화를 선도하는 이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았던 '푸마 스웨이드 클래식'을 리한나 만의 독창성으로 재해석했다.
'크리퍼'는 지난해 9월 첫 선을 보인 후 수많은 트렌드세터와 패셔니스타들의 사랑이 이어지면서 한때 품귀 현상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후로 크리퍼솔(통굽)의 컬러를 변경하고 카모플라주와 애나멀 어퍼 적용 등 다양한 스타일로 변형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이 중에서도 오리지널 버전은 고급스러운 스웨이드 어퍼에 다양한 컬러와 소재의 크리퍼 솔이 조화를 이루는 제품이다.
오는 F/W 시즌을 맞아 새롭게 출시되는 '푸마 크리퍼' 오리지널은 전국 푸마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강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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