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SBS 드라마 ‘끝에서 두번째 사랑’ 12회 방송 캡처 장면 |
드라마 ‘끝에서 두번째 사랑’ 속 김희애 패션이 화제다. 김희애는 우아한 아우라를 풍기는 패셔니스타로 그녀가 착용한 의상, 가방, 주얼리는 대부분 완판되는 등 ‘완판의 아이콘’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연일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드라마 ‘끝에서 두번째 사랑’에서 김희애는 방송사 책임 프로듀서 강민주역으로 당차고 똑부러진 매력적인 커리어우먼으로 등장한다. 드라마 속에서 마흔을 훌쩍 넘은 중년의 싱글이지만 20대 못지않은 패션 스타일로 시청자의 눈길을 끌로 있다.
특히 지난 12회에는 핑크베이지 자켓과 블랙팬츠, 블랙 니트 스커트로 스타일리시하고 세련된 오피스룩을 선보여 또 한번 워너비 스타일을 선보였다.
김희애가 선택한 핑크베이지 자켓과 블랙팬츠 모두 데코앤이가 전개하는 모던페미닌 브랜드 ‘아나카프리(ANA CAPRI)’ 제품으로 핑크베이지 자켓은 심플한 라인과 가벼운 소재, 그리고 힙을 덮는 안정감 있는 길이의 자켓이다. 함께 매칭한 블랙팬츠 또한 누구나 하나쯤은 소장해야 할 기본 라인의 팬츠로 깔끔하게 떨어지는 라인이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해주며 힐, 로퍼 등의 슈즈와도 잘 어울리는 팬츠다.
12회에서 김희애는 니트 스커트와 블라우스로 또 한번 페미닌한 느낌의 오피스룩을 선보였다. 김희애가 선보인 니트 스커트 또한 ‘아나카프리(ANA CAPRI)’ 제품으로 스커트 앞의 단추 여밈이 포인트다. 무릎 아래의 길이와 깊은 슬릿이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더욱 부각시켜주고 바디 라인을 더욱 슬림하고 아름답게 연출해준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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