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말리' 팝업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한 뮤즈 박신혜. |
‘브루노말리(BRUNOMAGLI)’의 팝업스토어를 오픈행사에 뮤즈 박신혜가 참여, 잔치 분위기를 만들었다.
22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브루노말리 팝업 스토어에서 열린 박신혜 방문행사에는 한류 대표 여배우답게 수많은 인파가 현장을 가득 메워 그녀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날 팝업스토어를 방문한 박신혜는 행사 내내 환한 미소를 보여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또한 여성스러움이 돋보이는 하늘색 블라우스, 스커트와 함께 브루노말리의 F/W 신상품인 유니크한 스트랩이 인상적인 올리브 그린 컬러의 ‘아니타(ANITA)’ 핸드백을 매치해 감각적인 스타일로 주목을 끌었다.
박신혜가 이날 행사에서 착용한 아니타는 소프트한 소가죽 소재를 사용해 자연스럽고 유연한 실루엣이 강조된 핸드백이다. 토트는 물론 숄더와 크로스백 등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해 출시 이후 여성들의 호응이 높다. 버건디, 올리브 그린, 블랙 3가지 컬러로 구성되었으며, 사이즈는 라지, 미디움으로 출시됐다.
‘브루노말리’는 오는 28일까지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 1층에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고객 대상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 기간 팝업스토어와 브루노말리 매장에서는 전품목 20% 할인을 실시하며, 구매고객에게는 다양한 경품을 지급하는 럭키볼 행사와 경품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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