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액 전년比 176% 증가… 내년 매출 500억원 목표

이랜드의 국내 최초 패스트 리빙숍 ‘버터’가 최근 셀프 인테리어의 열풍으로 국내 리빙 시장에 확실히 자리잡았다.
이랜드 버터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버터’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1만원도 안 되는 가격에 다양한 리빙, 팬시 용품을 구입할 수 있다는 점이 인기 비결”이라고 말했다.
‘버터’는 2014년 9월 홍대 1호점을 시작으로 서울과 경기, 대전, 부산 등 전국으로 매장을 확대하여 현재 14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일 기준으로 올해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76% 증가했으며, 내년에는 전국 매장을 40여개로 확대하고 매출액 500억원을 달성한다는 방침이다.
‘버터’는 론칭 2주년을 맞아 오는 23일 전 지점에서는 미니냉장고와 커피머신 등 150만원 상당의 선물을 받을 수 있는 해피복권 이벤트 외에도 다양한 이벤트와 특가상품을 준비했다.
'버터'의 코엑스 지점. |
취재부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