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부산행> <밀정>을 통해 믿고 보는 배우로 호평받고 있는 배우 공유의 일상이 공개됐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에피그램'은 브랜드 모델인 배우 공유의 일상을 담아낸 광고 컷을 통해 '에피그램'이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했다.
'에피그램'의 16 F/W 시즌 광고는 '공유의 일상을 공유하다'를 콘셉으로 아침과 출근 준비, 요리하는 주방, 가드닝과 함께 하는 휴식 등 공유의 하루를 담았다. 특히 이번 촬영은 CF 감독으로 유명한 용이 감독이 직접 인테리어한 그의 집에서 진행돼 '에피그램'이 지향하는 라이프스타일과 공유의 일상이 어우러져 영화의 한 장면을 연출했다.
'에피그램'은 이번 촬영을 통해 최근 부상하고 있는 젠더리스 트렌드를 반영한 부드러운 소재의 편안하고 심플한 스타일의 코트와 재킷, 스웨터 등 이번 시즌 '에피그램'의 주력 상품을 소개했다.
한편 '에피그램'의 이번 시즌 광고 이미지는 '시리즈' 홈페이지를 비롯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강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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