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푸마'의 ‘밀포드 티피 텐트’(위)와
‘밀포드 럭스 헥사 타프’(아래) |
야외 활동을 하기 좋은 계절인 가을.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등 굵직한 뮤직 페스티벌을 기다리는 뮤페 마니아나 도심이나 근교로 가벼운 피크닉을 떠나려는 미니멀 캠핑족이 늘고 있다. 가을철 나들이에 빠질 수 없는 것이 그늘막 텐트와 캠핑 체어다. 특히 최근에는 경량성과 감성적인 디자인까지 갖춘 캠핑 용품들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라푸마’는 캠핑의 계절 가을을 맞아 미니멀 그늘막 텐트, 타프, 미니 접이식 체어 등 가볍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캠핑용품을 다양하게 선보였다.
‘라푸마’가 출시한 ‘밀포드 티피(MILFORD TIPI) 텐트’는 4계절 사용 가능한 미니멀 캠핑용 텐트로, 야외 활동 시 기후 상황에 맞춰 다양한 형태로 활용 가능하다. 하나의 텐트에 3가지 기능이 접목되어 텐트, 메쉬텐트, 타프로도 사용할 수 있어 다른 아이템을 추가로 구매해야 하는 부담을 덜어준다. 또한 에스닉한 그래픽이 프린트된 인디언 텐트로 디자인되어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타프는 다양한 장소와 목적에 맞게 설치할 수 있는 유용한 아이템이다. 텐트와 함께 설치하면 비나 바람을 막아주는 보조 장비와 휴식공간으로 쾌적한 캠핑을 즐길 수 있게 도와주며, 오토 캠핑 시엔 자동차와 함께 배치하여 하나의 공간으로 사용 가능하다. 라푸마 ‘밀포드 럭스 헥사 타프(MILFORD LUXE HEXA TARP)’는 방수성이 우수한 원단을 사용하여 방수, 차광효과가 탁월하며, 알루미늄 폴대와 스틸펙으로 구성되어 튼튼하게 고정할 수 있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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