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클럽'이 파격적인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
LF 계열 온라인 쇼핑몰 운영사 트라이씨클의 ‘하프클럽’이 오는 25일까지 본격적인 가을맞이 인기 브랜드 쿠폰세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추석 전후로 쌀쌀한 날씨 변화에 따른 가을 아이템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50여 개의 인기 여성복, 잡화, 뷰티∙화장품, 언더웨어 브랜드들로 구성해 최대 30% 즉시 할인 쿠폰과 5천원 중복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우리카드, 신한카드, 페이코로 결제하면 최대 3천원을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행사 7일간 즉시 할인쿠폰별로 브랜드 단독 상품 세일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를 통해 트렌치, 야상과 같은 가을 아우터와 블라우스, 셔츠, 니트 등 이너웨어 및 남성 가을 수트를 최대 85% 세일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닥스’ ‘루이까또즈’ ‘TNGT(티엔지티)’ ‘더블유’ ‘질바이질스튜어트’ ‘르꼴레뜨’ ‘데니스골프’ ‘쎄서미스트릿’ ‘세인트스코트’ ‘헤지스’ ‘헤지스골프’ ‘라푸마’ ‘모그핑크’의 상품들이 최대 30% 쿠폰 할인가로 제공된다.
‘헤지스ACC’ ‘질스튜어트ACC’ ‘바쏘옴므’ ‘써스데이아일랜드’ ‘지고트’ ‘리복’ ‘베네통’ ‘시슬리’ 등의 상품은 최대 20% 쿠폰가로 판매되고, ‘지이크’ ‘로레알파리’ ‘메이블린뉴욕’ ‘미즈노’ ‘밀레’ ‘BCBG(비씨비지)’ ‘푸마’ ‘코베아’ 퍼스트아일랜드 등이 최대 10% 쿠폰 세일에 참여한다.
트라이씨클 의 이번 세일은 인기 브랜드 아이템에 불구 매우 파격적이라 소비자들의 호응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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