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가을을 부르는 공항패션으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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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19 오후 6:40:25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미가 넘치는 가을 스타일링을 선보인 소녀시대 윤아



소녀시대 윤아가 공항에서 장시간 비행에도 지칠 줄 모르는 미모를 뽐냈다.


윤아는 지난 14일 드라마 <더 케이투>의 스페인 촬영을 마치고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윤아는 오랜 시간 비행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생기 넘치는 미모와 무결점 각선미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윤아는 심플한 맨투맨과 데님 부츠컷에 블랙 미니 백팩을 가볍게 걸쳐 편안하면서도 세련미 넘치는 가을 패션을 선보였다. 언뜻 보기에 평범해 보이지만 이날 윤아의 패션은 올가을 트렌드를 모두 담고 있다. 맨투맨의 길이는 손등을 덮을 정도로 길어 무심한 듯 시크한 멋을 연출해주며, 끝이 살짝 퍼진 부츠컷 데님은 윤아의 다리를 더욱 슬림하고 길어 보이게 한다.


윤아의 공항 패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공항에 예쁨 주의보 발령" "역시 소녀시대 비주얼 원톱"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아와 지창욱, 송윤아 등이 함께 출연하는 드라마 <더 케이투>는 오는 2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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