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 레드' 주얼리가 공효진과 만나 출시한 ‘에딧 드 효’ 시리즈. |
하이-테이스트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제이에스티나 레드(J.ESTINA RED)’가 배우 공효진과 함께 제작한 주얼리 ‘에딧 드 효(EDIT DE HYO)’를 새롭게 선보인다.
‘에딧 드 효’ 라인은 배우 공효진의 의견이 적극 반영된 디자인으로 꽃, 원석 등과 같은 자연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모티브에 특별한 가공을 거치지 않고 오로지 그녀만의 컬러풀한 감성을 통해 재조합, 편집하여 유니크한 매력이 특징인 주얼리이다.
제이에스티나 레드는 공효진이 주연을 맡은 SBS드라마스페셜 ‘질투의 화신’ 을 통해 선보인 ‘에딧 드 효’ 라인은 세 가지.
공식포스터를 통해 보여준 ‘플레르 느와 에딧 드 효’는 공효진이 사랑하는 꽃의 이미지를 모던 빈티지 스타일의 모티브로 재해석해 표현한 클립형 이어링으로, 고급스러운 감성의 골드 컬러 위에 모던한 블랙 합성석을 매치하여 유니크함을 더한다. 또한 모던한 디자인의 미니 후프 이어링 ‘미뇽 크림 에딧 드 효’는 깔끔한 디자인에 컬러로만 포인트를 준 제품. 데일리 아이템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극 중에서 공효진이 새끼손가락에 착용한 반지 또한 ‘공효진 애끼반지’로 불리며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제품은 ‘핑키 에딧 드 효’로, 지르코니아 스톤이 360도 방향 세팅되어 볼륨과 화려함을 강조한 핑키링의 디자인이다. 이 제품은 현재 온라인 스토어에서 예약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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