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NY' 입고 구구단 & 클라라 닮은듯 세련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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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9 오전 9:45:14

걸그룹 '구구단'이 각자의 갯엉르 살린 공항 패션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구구단’과 패셔니스타 ‘클라라’가 공항에 떴다. 그런데 이들 어딘가 닮았다. 세련됐다. 도대체 무엇이 이들을 같은 분위기로 만들었나.


지난 3일 해외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구구단의 소이, 미나, 나영은 자켓과 블라우스, 슬립원피스 등 편안하면서도 본인의 개성을 살리는 스타일을 선보였으며, 6일 패션위크 참석차 출국한 클라라는 와인 블라우스 하나로 완벽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이들이 선택한 브랜드는 ‘나인식스뉴욕(96NY)’ 제품이다.


구구단 소이가 선택한 자켓은 스트라이프 패턴의 커프스가 포인트인 제품으로 탈착이 가능해 한 가지로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다. 구구단 미나는 화이트에 네이비 라인이 포인트인 셔츠로 심플하면서 유니크한 스타일을 연출했으며 나영은 슬립 스타일의 스트라이프 원피스와 시스루 티셔츠를 매칭,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클라라는 와인 컬러에 화이트 라인이 매력적인 블라우스를 선택, 모던하고 시크한 스타일로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구구단과 클라라가 공항패션으로 선택한 ‘나인식스뉴욕(96NY)’은 1996년 론칭, 자유로운 뉴욕 감성에 동시대의 문화, 라이프스타일을 향유하는 20-30을 위한 브랜드이다.


ekfa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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