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디룩이 전개하는 프랑스 수입 컨템포러리 브랜드 '아페쎄'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여성 매장 1호점을 선보였다.
신세계백화점 4층 여성 컨템포러리 존에 입점한 '아페쎄'는 이번 시즌 여성 신규 컬렉션을 국내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마니아층의 니즈를 고려한 데님 아이템은 물론 매 시즌 전개되는 컬렉션 의류, 여성들에게 인기를 끈 하프문백 등 다양한 액세서리 제품도 눈길을 끈다.
이번 신규 매장 오픈을 기념해 구매 고객 대상 '아페쎄' 에코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한편 2016 F/W 시즌부터 아이디룩 전개된 이후부터 '아페쎄'는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기존 플래그십 스토어 형식의 가두 매장으로 운영됐던 '아페쎄'는 앞으로 백화점 위주로 유통망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경쟁이 치열해지는 컨템포러리 조닝에서 '아페쎄'만이 가진 아이덴티티를 넓혀갈 것으로 보인다.


이연희 기자
lyh@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