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휠라'와 스트리트 캐주얼 'LMC', 그리고 편집숍 원더플레이스. 듣기만 해도 설레는 세 브랜드가 만났다.
'휠라'와 'LMC'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휠라'의 슈즈 아이템 '오리지날 휘트니스(Original Fitness)' 모델을 'LMC'만의 색으로 재해석한 콜래보를 지난 5일 공개했다. 이 제품은 'LMC' 온·오프라인 스토어와 함께 편집숍 원더플레이스에서 출시된다.
'오리지날 휘트니스' 슈즈는 이미 다양한 해외 유명 매거진에서 소개되며 스트리트 패션의 팬들에게 인기가 높은 모델이다. '휠라'는 이번 콜래보를 통해 국내에서는 최초로 이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
블랙과 샌드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된 이번 협업 제품은 'LMC' 만의 스트리트 무드를 담아 스카치와 스웨이드 소재를 사용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제작돼 어느 코디에나 어울릴 수 있도록 했다.
'LMC' 관계자는 "개성있는 스트리트 브랜드를 찾던 '휠라'의 제안을 시작으로 '오리지날 휘트니스' 슈즈를 이번 콜래보의 모델로 셀렉했다"며 "더 많은 고객에게 이번 협업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전국의 넓은 유통망을 지닌 원더플레이스와도 함께 하게 됐다"며 이번 콜래보의 배경을 설명했다.






강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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