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에서 출시한 원피스형 골프웨어. |
누가 가을을 독서의 계절이라 했던가. 가을은 골프의 계절인 듯하다. 높고 푸른 하늘과 적당한 기온, 푸른 잔디가 골프장으로 손짓하는 계절 9월은 간절기 이자 일교차가 큰 계절이니만큼 스타일링에는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최근 20대 후반~30대의 젊은 골퍼들은 몸매까지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을 선호한다. 코오롱인더스트리의 컨템포러리 퍼포먼스 골프웨어 ‘왁(WAAC)’은 기능성과 활동성을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몸매를 강조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특히 일교차가 큰 가을 날씨 특성 때문에 재킷과 함께 매치할 수 있는 나시 제품을 출시하였다.
‘왁’의 섹시백 나시 원피스는 골프웨어로서는 디자인이 상당히 파격적이다. 여성의 섹시한 건강미를 연출하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팔과 어깨의 활동성을 극대화시키며 몸매를 돋보이게 해주는 시각적 효과도 있다. 또 허리선을 살짝 위로 잡아 인해 허리가 짧고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주기 때문에 골프장에서 S라인 몸매를 뽐내기 위한 최적의 상품으로 인기다.
번개 착시 패턴 슬리브리스는 ‘왁’ 특유의 브랜드 콘셉이 반영된 아이템이다. 브랜드 캐릭터인 ‘왁키’가 번개를 만들어 상대방을 감전시키고, 혼란에 빠지게 해 승리를 안겨준다는 위트 있는 스토리가 반영됐다.
앞뒤 컬러 배색을 적용해 포인트를 준 앞뒤 반전 나시 티셔츠도 있다. 앞뒤 컬러 배색이 독특한 디자인으로 랩 큐롯 스커트도 출시했다. 반바지에 랩을 연결한 디자인으로 일반 큐롯보다 편안하며, 신축성이 우수한 디자인으로 활동성 또한 뛰어나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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