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아웃도어'가 서강준을 모델로 발탁하고 광고캠페인에 들어갔다. |
‘빈폴아웃도어’가 2016년 가을ㆍ겨울 시즌,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배우 서강준을 선택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빈폴아웃도어’가 차세대 스타로 정평이 나 있는 배우 서강준을 브랜드 얼굴로 선정, 2016년 가을ㆍ겨울 시즌 ‘어반 아웃도어’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련되고 도시적인 분위기와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을 소유하고 있는 서강준이 ‘빈폴아웃도어’가 추구하는 콘셉과 잘 맞는다고.
‘빈폴아웃도어’는 지난 ‘12년 런칭 이후, ‘어반 아웃도어’를 콘셉으로 차별화된 디자인과 상품력으로 아웃도어 시장의 블루칩으로 자리매김했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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