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컨템포러리 캐쥬얼 브랜드 '플랙'이 16FW 시즌 스타일리스트 한혜연과 손을 잡았다.
매 시즌 다양한 콜래보레이션을 전개하며 다채로운 컬렉션을 선보이는 '플랙'은 이번 시즌 한혜연과의 콜라보레이션 'H x PLAC'을 통해 '플랙'만의 유니크한 F/W 시즌 제품들을 공개했다.
'LOVE ME or DIE'라는 콘셉으로 진행된 'H x PLAC'은 최근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화려한 애니멀 프린트와 자수를 활용한 아이템들을 메인으로 해 보다 감각적이고 세련된 레트로 스타일을 제안했다. 특히 강렬한 자수가 포인트인 데님 팬츠와 데님 재킷은 출시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ma-1, 맨투맨, 셔츠 등 기본 아이템에서도 매력적인 자수 포인트를 만나볼 수 있다.
'플랙' 관계자는 "올 하반기에는 화려한 프린팅이 트렌드를 이끌 전망"이라며 "국내 최고의 스타일리스트 한혜연과 '플랙'이 함께한 이번 컬렉션은 화려한 프린팅과 더불어 여러 디테일을 통해 자신만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유니크한 멋을 담은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한편, '플랙'과 한혜연의 콜라보레이션 'H x PLAC' 컬렉션은 9월 1일부터 '플랙' 압구정점, 명동점, 신세계 강남점, 현대 무역점, 롯데 노원점, 롯데 서면점, 동성로점, 신세계 광주점, 신세계 하남점에서 소량 한정으로 출시된다.


이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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