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다아울렛 (대표 박칠봉)이 1일 창립 14주년을 맞았다. 2002년 대구점을 시작으로 현재 전국 곳곳에 13개점을 운영하고 있다. 모다아울렛은 2011년 자루아울렛을 인수해 2호점인 대전점과 3호점인 곤지암점으로 리뉴얼 오픈하면서 비약적인 성장을 이루었다.
이후 매년 신규점을 오픈하여 양산, 경주, 진주, 원주, 오산동탄, 울산, 김천구미, 행담도, 13호점인 인천점까지 다점포화를 진행해 전국적인 유통망을 확보했다. 지금도 전국에서는 모다아울렛 신규점 출점을 위한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며 2017년 총 20개 점포까지 추가 출점이 이뤄질 전망이다.
지난 2010년 부임 후 지금까지 성공적인 경영을 이끌고 있는 박칠봉 모다아울렛 대표는 "우리 모다의 비젼은 2020년 매출 2조원을 달성하여 초 우량 유통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며, 섬김과 상생의 경영을 바탕으로 중단 없는 전진을 계속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한편 모다아울렛은 창립 14주년을 맞아 1일부터 11일까지 '창립 14주년 사은 대축제'를 열고 인기브랜드 상품의 특가 판매 및 고객 사은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이 기간 동안 모다아울렛 각 지점에 입점되어 있는 유명 브랜드 상품을 상시 40~8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각 매장별로 진행하는 상세 정보는 모다아울렛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20만원, 30만원, 50만원, 10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모다상품권과 함께 금액대별 사은선물을 제공하는 특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같은 기간 동안 BC, 삼성, 현대카드로 결제 시에는 무이자 혜택과 함께 모다상품권이 추가로 증정된다. 또한, OK캐쉬백 미리줌 포인트 행사를 진행해 5만원 이상 구매 시 5천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모다아울렛은 14주년을 맞아 '모다아울렛 신한카드'를 출시했다. 모다아울렛 신한카드를 발급받으면 모다아울렛 전 지점에서 상시 10% 청구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커피, 편의점 및 영화 예매 할인 혜택도 함께 받을 수 있다. 모다아울렛 각 매장 고객센터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모다아울렛은 '중단 없는 전진'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앞으로도 과감하고 발 빠른 투자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혀 패션 및 유통 업계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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