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일드방레가 전개하는 프랑스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라코스테'가 F/W 시즌 맞이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선보인다.
'라코스테'는 지난 시즌에도 브랜드가 추구하는 세 가지 가치인 진정성, 삶의 환희, 우아함에 기반을 둔 'Life is a beautiful sport'라는 메시지를 담아 프리미엄 스포티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브랜드의 핵심 DNA인 스포츠 헤리티지와 프렌치 무드를 담았다. 프랑스 파리의 상징인 에펠탑과 함께 아름다운 도시 파리의 웅장하고 압도적인 전경을 느낄 수 있는 이번 광고는 톱모델 바네사 무디(Vanessa Moody)와 마티어스 라우리드센(Mathias Lauridsen)이 펼치는 테니스 퍼포먼스를 담았으며, 이는 브랜드의 창립자 르네 라코스테가 테니스 코트에서 펼쳤던 플레이를 헌정하듯 그려졌다.
한편, 이번 시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펠리페 올리비에라 밥티스타는 브랜드의 핵심 DNA인 테니스가 바탕이 된 '프렌치 플레어 컬렉션'을 통해 우아한 스포티룩을 선보인다.
1970년대 '라코스테'의 유명 광고 캠페인인 '크로코다일&크로코델'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컬렉션은 브랜드의 아이콘인 피케 폴로 셔츠를 포함 스웨터, 원피스 및 아우터까지 구성돼 있다. 스트라이프 패턴, 트리 컬러(블루, 화이트, 레드)가 기본이 된 컬러의 변주, 크리켓 스웨터, 플리츠와 폴로의 만남 등 다양한 변화와 디테일을 통해 색다른 재미와 에지를 선사할 예정.
'라코스테' F/W 뉴 컬렉션은 전국 '라코스테' 매장 및 홈페이지(http://www.lacoste.co.kr)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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