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지트인뉴욕’, 60년대 복고? 비틀즈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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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6 오후 12:40:34



‘비지트 인 뉴욕'이공개한 올가을 화보 중.



디케이앤코 (대표 김지아)의 ‘비지트 인 뉴욕(VISIT IN NEWYORK)’이 올 가을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뉴요커 감성의 모던시크 컨템포러리 브랜드 ‘비지트인뉴욕’은 듀얼리즘이라는 테마로 ‘Progmatic Vegabond’, 두 가지 콘셉으로 전개된다. 서로 “다른 양극단에 있는 요소를 혼합하여 실용성과 장식성의 조합이 강조되며 활용도 높은 절충적인 드레스업 룩과 자신을 표현하는 데 거리낌이 없는 인스타그램 세대를 위한 데이-투-나이트 스타일을 ’비지트인뉴욕‘만의 감성으로 표현한다.


모델의 내츄럴한 헤어와 메이크업은 가을의 감성을 표현하였으며, 도도하고 당당한 포즈로 ‘비지트인뉴욕’ 만의 모던시크 느낌을 세련되게 잘 나타내었다고 평가받고 있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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