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P 원단 컨버터인 에스에프티(대표 김재성)가 31일부터 COEX에서 열리는 '프리뷰 인 서울 2016'에 참가한다.
이 회사는 2001년 삼성물산 원단 영업부가 분사한 회사로, 자체 기획한 프린트 직물과 차별화된 수입 원단을 공급하고 있다.
부설연구소의 디자이너가 기획한 프린트 컬렉션을 매시즌 발신하고 있으며, 고객의 니즈에 따른 공동 개발도 가능하다.
또 전사 프린트 소재 전문 기업인 독일의 트랜스퍼텍스의 국내 솔 에이전트로 자체 디자인을 접목한 소재 컬렉션도 제안하고 있다.
10년 이상 운영해 온 DTP 설비를 이용해 소량 단납기 생산과 샘플 생산에도 대응하고 있다. 해외 네트워크를 이용해 중국, 베트남에서 소재를 생산해 코스트 경쟁력도 갖췄다. 특히 마루와ㆍ오하라야ㆍ코지마센쇼쿠ㆍ아사키ㆍ야기 등 일본 15개 소재 업체의 소재도 롤 단위로 공급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직사 DTP 프린트 소재, 천연 염색 원단, 자체 프린트 직물, 독일과 일본의 수입 소재도 전시 상담한다.
김경환 기자
nwk@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