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여배우 김태리가 '질스튜어트 액세서리' 화보속에서 강렬한 눈빛과 성숙한 관능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영화 <아가씨>에서 인상 깊은 연기로 데뷔를 알린 신인 배우 김태리가 LF의 '질스튜어트 액세서리' 화보를 통해 고혹한 성숙미를 발산했다.
이번 화보는 신비롭고 관능적인 무드를 새롭게 재해석해 김태리만의 고혹적인 에티튜드를 담았다. 김태리는 다양한 '질스튜어트 액세서리' 아이템들과 함께 감각적이고 유니크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그는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등 신인답지 않은 성숙미를 뽐내며 묘한 집중력을 이끌어내는 한편, 또 다른 컷에서는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질스튜어트 액세서리'의 새로운 비주얼은 오프라인 매장 및 LF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태리는 오는 9월 12일 열리는 '질스튜어트 액세서리' 팬사인회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최은시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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