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나곤’의 스트리트 무드의 마스크 패턴 중 카모플라쥬 패턴. |
YG엔터테인먼트와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공동 설립한 '네추럴나인'의 글로벌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노나곤(NONAGON)'이 영국 마스크 브랜드 ‘프레카 (Freka)’와 함께 손을 잡아 신개념 마스크를 발매한다.
최근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의 악화로 사회 여러 곳에서 심각한 문제를 야기시키는 가운데 대기오염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기 위한 기능성 마스크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 이런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해 ‘노나곤’은 ‘프레카’와 함께 특별한 콜래보레이션 마스크를 출시하기로 결정했다.
이 마스크는 ‘노나곤’의 스트리트 무드가 느껴지는 스컬 카모플라쥬 패턴, 로만 9 그래픽, 스컬 올 오버 프린트를 프레카의 기능성 마스크에 접목 시켰다. 기존에 출시된 기능성 마스크에서는 발견할 수 없는 독특한 스타일까지 느낄 수 있는 것이 이번 콜라보레이션이 가장 큰 포인트다.
‘프레카’의 마스크는 신체에서 가장 복잡한 부분인 얼굴에 맞는 입체적인 핏을 보여주며, 오염물질을 막아주는 테크놀로지를 지니고 있다. 얼굴의 핏을 살려주는 ‘윙’, 오염물질을 걸러주는 ‘필터’, 코와 입 부분의 공간을 만들어 호흡을 편하게 하는 ‘인서트’, 마지막으로 착용자에게 활력을 줄 수 있는 히노키 바이탈라이저로 구성이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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