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플레이어 이정민(24·비씨카드), 이태희(32·OK저축은행) 프로가 향후 출시할 골프웨어 제작에 참여한다. |
‘휠라 골프’는 KLPGA와 KPGA를 대표하는 스타플레이어 이정민(24·비씨카드), 이태희(32·OK저축은행) 프로가 향후 출시할 골프웨어 제작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휠라 골프’는 2015년부터 이정민, 이태희 프로와 파트너십을 체결, 공식 의류 후원사로서 활동하며 선수들의 경기마다 함께하고 있다. 그 동안에도 두 선수는 휠라 골프 의류 제품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는데, 최근에는 직접 제작 관계자들과 만나 보다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눈 것.
특히 어깨 부분의 활동성이 경기에 가장 중요한 만큼 어깨 스트레치성을 위한 설계를 강조했으며, 티셔츠의 지퍼 길이와 최적의 포켓 형태 등 사소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제안했다.
이정민 프로는 뛰어난 경기력은 물론 출중한 미모와 스타일리시한 패션 센스로 경기 때마다 많은 갤러리를 몰고 다니는 것으로도 유명한데, 휠라 골프 관계자들과 만난 자리에서도 개발 중인 골프 의류의 기능적인 측면 뿐만 아니라 디자인에 관해서도 전문가 못지않은 아이디어를 제시해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
이정민·이태희 프로가 제작에 참여한 휠라 골프 2016 FW 컬렉션은 올 하반기부터 출시 된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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