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오'가 강남점을 확장 오픈해 3,760㎡에 이르는 국내 최대 규모 매장을 선보인다. |
글로벌 SPA 브랜드 '스파오'가 서울 강남구에 국내 최대 규모 매장을 선보인다. 기존에 지상 2~4층으로만 운영하던 강남점을 1층까지 확장해 3,760㎡에 달하는 대규모 매장으로 새롭게 단장한 것이다.
'스파오'는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쇼핑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매장 구성과 인테리어를 세련되고 트렌디하게 업그레이드했다. 강남점에서는 가을·겨울 시즌 남녀 캐주얼, 잡화 등 '스파오' 전 라인의 다양한 신상품을 만나 볼 수 있다.
'스파오' 관계자는 "강남점에서는 기존 인기 아이템인 데님, 스웨트셔츠 등 캐주얼 아이템은 물론, 인근 직장인 고객들의 니즈에 맞춰 셔츠, 블라우스, 슬랙스 등 비즈니스 캐주얼 아이템을 강화했다"고 말했다.
한편 오늘(22일) '스파오' 강남점에서는 전속 모델 엑소와 함께하는 팬 사인회가 진행된다.
김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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