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의 계절! 초보자의 백패킹 필수 아이템!
가+
가-
LF ‘라푸마’, 초경량 텐트·침낭·배낭 등 다양한 아이템 선보여

2016-08-18 오후 5:58:04

최근의 백패킹족들은 자연과 교감하는 휴식을 위해 오지로 떠나고 있다. 곧 사나웠던 더위도 물러간다고 한다. 그리고는 안개의 계절이 온다. 오는 가을 안개속에서 눈을 떠보는 것은 어떨까. 백패킹을 위해 가장 먼저 할 일은 필수 장비를 갖추고 배낭을 꾸리는 일이다. LF에서 전개하고 있는 ‘라푸마(Lafuma)’가 백패커를 위해 제안한 다양한 제품과 배낭 꾸리기 팁을 소개한다.


‘라푸마’의 '밀포드 엣지 텐트‘와 ‘터콰이즈블루 DECARE50 트레킹 배낭’.

◇ 직접 지고 이동하는 백패킹! 무게는 최소화


‘라푸마’가 출시한 ‘밀포드 엣지(MILFORD EDGE)’ 텐트는 무게가 2.3kg에 불과한 초경량 텐트로, 백패킹 시 사용할 수 있는 4계절용 초경량 텐트이다. 자립형의 대칭 구조로 앞뒤에 전실이 있어 다용도로 활용 가능하며, 테프론 가공으로 발수 기능과 방오 기능이 뛰어나다. 이너룸 천정의 환기용 메쉬창이 있어 밤하늘의 별을 감상할 수 있는 낭만적인 아이템이다.


야외에서도 편안한 잠자리를 선사할 트렉 D350(TREK D350)침낭 역시 수납 부피가 작아 휴대하기 편리하다. 덕다운 충전재를 사용하여 보온력을 극대화한 침낭으로 온도가 급격하게 내려가는 야영지에서도 추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700g의 가벼운 무게의 침낭으로 완전히 펼쳤을 시 이불로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오렌지 컬러와 브라운 컬러의 매치로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라푸마’의 ‘트렉’침낭과 ‘터콰이즈블루’ 트레킹 배낭’

◇ 방법에 따라 무게감이 달라지는 배낭꾸리기


짐을 담는 동시에 안전장치로서의 역할을 하는 배낭을 선택할 때는 용도에 맞는 사이즈를 골라야 한다. 짐이 많은 중장기 산행이 필요할 때는 40L가 넘는 대형배낭이 필수다. ‘라푸마’의 터콰이즈블루 트레킹 배낭은 후드형 배낭으로, 높낮이 조절이 가능하여 수납 용량을 자유자재로 늘렸다 줄였다 할 수 있다. 또한 충전폼 숄더와 힙패드가 있어 착용감이 좋다. 우천 시에는 하단에 있는 레인커버가 있어 가방을 보호할 수 있다.


배낭에 짐을 잘 꾸리는 것도 장비를 선택하는 것만큼이나 중요하다. 어떻게 배낭에 짐을 채우고 구성하느냐에 따라 무게와 부피가 확연히 달라지기 때문에 효율적인 배낭 꾸리기가 필요하다.


먼저 아래쪽에는 가볍고 부피가 큰 침낭과 의류를 넣고 다음에 코펠, 식량, 스토브 등의 무거운 짐을 가운데에 둔다. 마지막으로 카메라, 수건, 비상약과 같이 손이 자주 가는 짐을 두어 꺼내기 용이하게 짐을 꾸린다. 여벌의 옷과 같이 부드러운 짐을 등 쪽에 두면 피로감을 줄일 수 있다.



취재부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