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위드'가 오는 21일까지 역시즌 세일을 실시한다. |
글로벌 쇼핑 네트워크 '위즈위드'가 오는 21일까지 역시즌 세일을 실시한다.
이번 역시즌 세일에서는 지난 겨울 시즌 인기를 끌었던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해 의류, 잡화, 리빙, 뷰티 등 전 카테고리에 걸쳐 최대 83%까지 할인된 가격의 아이템을 선보인다.
특히 △'캐나다 구스' 여성 파카 44만원 대, △'무스너클' 여성 패딩 46만원 대, △'몽끌레르' 남성 패딩 59만원 대, △'바버' 남성 퀼팅 재킷 17만원 대, △'어그' 양털 부츠 14만원 대 등 하이엔드 브랜드의 인기 아이템을 파격적인 할인가로 선보이는 동시에 각종 카드사 추가 할인 혜택을 마련해 소비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위즈위드' 마케팅 담당자는 "더위에 지친 고객들을 위해 미리 겨울 시즌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역시즌 세일을 준비했다"며 "시즌리스 아이템은 물론이고 프리미엄 제품까지 파격적인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는 이번 역시즌 세일로 미리 월동 준비를 해 보는 것이 어떨까"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역시즌 세일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위즈위드'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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