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트'가 컨버전스 아트 전시회 '헬로아티스트'를 후원한다. |
인디에프(대표 손수근)의 캐주얼 브랜드 '테이크'가 '헬로아티스트' 전시회 협찬을 진행한다.
지난달 22일부터 서울 한강 반포지구 솔빛섬에서 열리고 있는 헬로아티스트는 예술과 IT 미디어가 결합된 컨버전스 아트 전시회다. 빈센트 반 고흐를 필두로 인상주의 아버지인 클로드 모네, 에두아르 메나, 에드가 드가, 폴 세잔, 폴 고갱, 조르주 쇠라 등 20세기 현대 미술 탄생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인상주의 화가들의 삶과 작품을 조명하고 있다.
인디에프 관계자는 "'테이트'는 작년에 이어 세 번째 전시 협찬을 진행하면서 다방면으로 고객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브랜드가 갖고 있는 고유의 아트적인 감성과 문화, 예술, 라이프스타일 등과 결합해 소비자들에게 흥미로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