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꼴린느'의 '화이트C세럼' |
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이럴 때는 피부가 자외선으로 인해 칙칙해지기 마련이다. 햇빛에 노출된 피부를 그대로 방치하면 기미, 주근깨 등 색소 침착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꾸준히 미백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 들어 셀프 케어가 가능한 화이트닝 제품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라꼴린느'의 '화이트C세럼'
비타민 C가 풍부하게 함유된 '라꼴린느'의 '화이트C세럼'은 잡티를 예방한다. 특히 비타민 B5가 피부를 촉촉하게 하고 '라꼴린느'가 개발한 6가지 활성 복합체가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만든다. 또 피부 탄력이 상승하고 피부 톤이 밝아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셀라비'의 '핵산 화이트닝 세럼' |
◇'셀라비'의 '핵산 화이트닝 세럼'
'셀라비'의 '핵산 화이트닝 세럼'은 피부를 밝혀 주는 미백 세럼이다. 비타민 C와 K, 조류엑소폴리사카라이드가 각각 피부 톤과 피부 탄력을 개선시킨다. 또 색소 침착을 방지하고 투명감을 부여해 자외선으로 인해 어두워진 피부에 사용하기 제격이다.
'아이디에이지'의 '스킨어드바이스 브라이트닝 마스크' |
◇'아이디에이지'의 '스킨어드바이스 브라이트닝 마스크'
'아이디에이지'의 '스킨어드바이스 브라이트닝 마스크'는 피부를 화사하게 만드는 미백 마스크다. 숯이 함유된 시트는 피부의 노폐물을 제거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 미백과 보습에 뛰어난 쌀 추출물이 들어 있어 광채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뷰티 멀티스토어 '벨포트' 관계자는 "최근 출시된 화이트닝 제품들은 피부 속 멜라닌의 응집과 이동을 막아 다크 스팟을 완화시킨다"며 "셀프 케어가 가능한 화이트닝 제품으로 올여름 투명한 피부를 유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나현 기자
knh@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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