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by 룩옵티컬, 이사베이, 세인트스코트 |
올여름 마지막 황금 연휴를 앞두고 많은 사람들이 바캉스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때 어디로 떠날지 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시원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옷차림을 연출하는 것이다. 이에 아이웨어 브랜드 '룩옵티컬'은 개성 있는 디자인의 선글라스와 포인트 아이템을 활용한 스타일링 팁을 제안했다.
◇리조트 룩에 딱, 미러 선글라스
리조트로 휴가를 떠날 계획이라면 페미닌한 분위기의 바캉스 룩을 추천한다. '휠라 by 룩옵티컬' 미러 선글라스는 세련된 화이트 컬러의 프레임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블루 컬러의 미러 렌즈와 골드 컬러의 템플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또 불투명한 미러 렌즈는 민낯을 가려 줘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다.
플레어 원피스에 미러 선글라스를 매치하면 여성미가 물씬 느껴지는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이때 블루 컬러의 플라워 패턴 원피스를 선택하면 보다 사랑스럽다. 여기에 메탈릭 컬러의 숄더백을 착용하면 로맨틱 룩을 완성할 수 있다.
휠라 by 룩옵티컬, 씨, 사토리산 |
◇해변의 여인, 마블 패턴 선글라스
해변에서 휴가를 보내고 싶다면 내추럴한 분위기의 스타일링이 제격이다. 스퀘어 프레임이 돋보이는 '휠라 by 룩옵티컬'의 하금테 선글라스는 트렌디한 느낌을 내기 좋다. 핑크 컬러의 미러 렌즈와 화사한 마블 패턴 프레임이 만나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강조한다.
핑크 컬러의 리넨 셔츠와 데님 쇼츠에 하금테 선글라스를 매치하고 은은한 바캉스 룩을 연출해 보자. 이때 산뜻한 코랄 컬러의 샌들을 착용하면 생기발랄한 매력을 더할 수 있다.
'룩옵티컬' 관계자는 "선글라스를 구매할 때는 프레임의 컬러뿐만 아니라 렌즈의 컬러까지 고려해야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며 "블루 컬러나 핑크 컬러 등 다양한 컬러의 선글라스로 센스 넘치는 바캉스 룩에 도전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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