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랜드그룹이 호텔리어 전문 인재양성을 위해 한양대학교와 손을 잡았다.
이랜드의 호텔레저 계열사 이랜드파크는 한양대학교 국제관광 대학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내 직원들을 글로벌 수준의 호텔 전문 인재로 양성하는 데 힘쓰기로 했다.
이랜드파크는 국내외 호텔∙리조트 29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만큼 여러 형태의 체인망을 활용해 현장 운영 지식과 인프라를 지원하고, 한양대의 스위스 로잔스쿨의 오랜 교육 지식 노하우를 이식 받아 객실과 식음, 조리 등 호텔레저의 각 전문영역 인재들을 키워 나갈 예정이다.
1981년부터 호텔전문 학생들을 양성해 온 한양대학교의 국제관광 대학원은 100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세계 최초의 호텔 학교 ‘스위스 로잔 호텔스쿨’과 결연을 맺어 로잔 스쿨의 커리큘럼을 통해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취재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