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 후 일 평균 1만 5천명이 다녀간 ' 카카오 프렌즈' 플래그 쉽 스토어. |
‘카카오프렌즈’가 서울 강남역 중심상권에 공식 문을 연 카카오프렌즈의 첫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누적 방문객이 한달 만에 약 45만 명을 돌파, 일평균 1만 5천명의 소비자가 스토어를 다녀갔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7월 2일 개장 첫날에는 스토어 오픈 시간 이전부터 약 3천여 명의 인파가 몰려 강남역 일대에 거대한 행렬을 만들었으며, 한달 넘게 200-300명씩 줄을 서며 입장을 기다리는 방문자들로 인산인해를 이뤄 일종의 ‘팬덤’으로 진화한 카카오프렌즈에 대한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카카오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 강남점은 평소 일상생활에서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더 가깝고 편리하게 만나보길 원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해 고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선보인 공간이다. 단순히 캐릭터상품을 판매하는 곳이 아닌 고객들이 브랜드 스토리를 경험하고 캐릭터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감정을 교류할 수 있도록 디자인 한 것이 특징이다.
총 3층 구조의 스토어에서는 인형부터 리빙, 패션, 아웃도어 등 다양한 카테고리마다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특유의 인간적인 매력과 사랑스러운 모습을 담은 1500여종의 제품을 한번에 만나볼 수 있으며, 카페테리아와 대형 피규어 포토존 등 오감을 자극하는 즐길거리가 마련돼 있어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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