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맥스'의 '캠퍼' 컬렉션 |
시계 브랜드 '타이맥스'가 '스타일 시리즈' 라인의 '캠퍼'와 '타이맥스 오리지널 터널'을 선보인다.
'캠퍼'는 남성미가 묻어나는 디자인과 감각적인 컬러가 돋보이는 컬렉션이다. 디테일을 배제한 모던한 디자인은 클래식한 스타일링에 제격이다.
또 블랙 컬러의 다이얼과 대비를 이루는 화이트 컬러의 인덱스는 뛰어난 가독성을 자랑한다. '캠퍼'는 데일리 룩, 캐주얼 룩 등 다양한 룩에 어울려 활용도가 높다.
'타이맥스 오리지널 터널'은 톤 다운 된 컬러의 다이얼과 나토 밴드, 케이스의 조화가 돋보이는 컬렉션이다. 특히 아날로그 다이얼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한다.
이 컬렉션은 레드, 그린, 블루, 베이지 4가지 컬러로 구성되며 여성스러운 오피스 룩부터 세미 캐주얼 룩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에 활용할 수 있다.
한편 '캠퍼'와 '타이맥스 오리지널 터널'은 시계 편집숍 '갤러리어클락'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김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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