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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가 한창인 가운데 휴가지 패션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그 중에서도 전체적인 분위기를 좌우하는 가방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에 '세인트스코트'는 휴가철 가방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바다, '토트백'으로 세련되게
바다로 휴가를 떠날 계획이라면 세련미가 묻어나는 토트백을 추천한다. 블루 컬러가 돋보이는 '세인트스코트'의 '레이나 토트백'은 화사한 스타일링에 제격이다. 숄더백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편리성이 높다.
우아미를 강조하고 싶다면 스모키 로즈 컬러의 숄더백을 선택해 보자. 화이트 룩에 '베키 버킷백'을 매치하면 누구나 손쉽게 로맨틱 룩을 완성할 수 있다. 폼폼 파나마 해트로 포인트를 연출하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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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백팩'으로 시크하게
캠핑족에게는 실용성이 높은 백팩이 제격이다. 심플한 디자인과 컬러가 돋보이는 '바네사 백팩'을 선택하고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을 연출해 볼 것. 안쪽에는 다양한 사이즈의 오픈 포켓과 지퍼 포켓이 있어 수월한 정리가 가능하다.
실버 컬러의 백팩을 선택하면 보다 시크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편안한 옷차림에 메탈릭한 '카일리 백팩'을 매치하고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해 보자.
'세인트스코트' 관계자는 "여름휴가의 분위기에 맞는 유니크한 컬러의 가방이 인기를 끌고 있다"며 "해외로 휴가를 떠날 때는 대부분의 짐을 캐리어에 정리하고 간단한 소지품은 숄더백이나 백팩에 휴대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김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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