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리퍼블릭' 부산 신세계센텀시티점 |
실용성과 합리적인 가격의 가방을 선보이는 '몬스터리퍼블릭'이 부산 신세계센텀시티점에서 7월 14일부터 9월 7일까지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몬스터리퍼블릭'은 내년 봄 시즌을 겨냥한 신학기용 백팩, 분리 결합이 가능한 베스트 백팩을 메인으로 구성해 선보이고 있다.
특히 여행자를 위한 필수 아이템인 메신저백, 슬링백, 에코백 등 다양한 라인은 실용적이면서도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끈다. 또한 멀티 비치 백팩은 가방 전면이 매쉬로 제작된 제품으로 여름철 물놀이 때 빠져서는 안될 백이다.
온라인 편집숍, 자사몰 중심으로 만나볼 수 있었던 '몬스터리퍼블릭' 전 상품을 오프라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팝업스토어에서 판매되고 있는 전 상품 최대 30%~70% 할인 프로모션 진행 예정이다.
오민곤 마케팅 팀장은 "유행에 민감하지 않는 백팩 라인은 기본이고 시즌별로 유행하는 스타일을 반영한 신제품 출시까지 진행 중"이라며, "특히 패션 소품 카테고리를 확대할 예정이며 여행용 제품 개발에 몰두하고 있다. 8월 중엔 신세계백화점 충청천안점, AK플라자 분당점 팝업스토어에도 '몬스터리퍼블릭' 제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광주 NC웨이브 충장점은 정식 입점 협의 중에 있다"고 말했다.
광주 NC웨이브 충장점 |
이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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