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올림픽위원회 공식 스폰서 '안타'가 브라질 리우 올림픽을 앞두고 본격적인 올림픽 마케팅의 신호탄을 올렸다.
'안타'는 앞서 지난 8년 연속 중국올림픽위원회의 공식 후원사 및 전략협력파트너로 벤쿠버올림픽, 소치올림픽, 인천 아시안게임 등 30여 개 크고 작은 국제 스포츠 이벤트에서 중국 선수들을 지원해왔다.
가장 먼저 '안타'는 '티몰'과 함께 지난 7월 20일 항저우에서 '2016 브라질 리우 올림픽 이커머스 마케팅 선포식'을 거행했다. 이어서 같은 달 25일에는 '티몰'에서 '안타-티몰 수퍼 브랜드 데이'를 진행하기도 했다. '티몰' 플랫폼에서 여러 가지 이벤트를 진행하며 소비자들의 올림픽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고 올림픽 정신과 문화를 공유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것이다.
우용화 '안타' 영업부 총재는 "'안타'는 중국 스포츠 산업의 리딩 브랜드, '티몰'은 글로벌에서 손꼽히는 중국의 이커머스 플랫폼"이라며 "이러한 두 기업의 제휴는 올림픽 이커머스 마케팅의 새로운 모델을 구축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안타-티몰 수퍼 브랜드 데이'에서는 올림픽과 연관된 여러 상품을 출시해 '티몰'에서부터 올림픽 열풍을 불러 일으키기 위한 노력을 시작했다. 이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올림픽 기념 금화 256개를 제공하고, 중국 국가대표 시상복을 받아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장빙 '안타' 이커머스사업부 부총감독은 "중국 선수가 금메달을 하나씩 딸 때마다 '티몰'의 '안타' 매장에 '금화 비'가 쏟아질 것"이라며 "일정 금액 이상의 상품을 구매하면 금화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올림픽 기간 동안 화제가 된 이벤트, 인물과 관련된 특별한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네티즌들은 화제에 오른 이벤트, 인물을 선정하고 관련된 테마의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제휴 이벤트 중 하나로 올림픽의 문화를 담은 매력적인 다양한 상품을 소비자에 제안할 예정이다.
'안타'는 이런 리우 마케팅과 제휴 이벤트를 통해 '티몰'의 '안타' 매장에 소비자를 유인함과 동시에 브래드 홍보 및 상품 판매까지 일석삼조의 효과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출처 : 방직복장주간
번역 : 유효만
정리 : 박상희 기자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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