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속 커리어 우먼, 패션도 훌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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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3 오후 8:41:02



'굿와이프'의 전도연이 우아한 오피스 룩을 선보였다.


최근 인기 드라마 속 커리어 우먼들의 남다른 패션이 화제다. '굿와이프'의 전도연, '닥터스'의 박신혜, '아이가 다섯'의 소유진이 그 주인공. 이들은 극 중 캐릭터에 걸맞은 3인 3색의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보는 이들로 하여금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전도연의 우아한 오피스 룩

tvN 금토드라마 '굿와이프'에 출연 중인 배우 전도연의 패션이 이목을 끌고 있다. 극 중에서 변호사를 맡고 있는 전도연은 우아한 패션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전도연은 '굿와이프' 7회에서 네이비 컬러의 원피스를 착용하고 여성미가 묻어나는 오피스 룩을 연출했다.

전도연이 '굿와이프' 7회에서 착용한 원피스는 '아나카프리 디 누오보' 제품으로 알려졌다. 이 원피스는 심플한 실루엣과 볼륨감이 돋보이는 클래식한 아이템이다.

'아나카프리 디 누오보' 관계자는 "극 중 전도연은 고급스러운 스타일로 많은 여성들이 원하는 오피스 룩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며 "전도연이 선택한 원피스는 누구나 쉽게 세련된 오피스 룩을 연출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닥터스'의 박신혜가 청순한 데일리 룩을 선보였다.


◇박신혜의 청순한 데일리 룩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에 출연하고 있는 배우 박신혜의 스타일링이 화제다.

드라마 속에서 신경외과 펠로우 역을 맡고 있는 박신혜는 바르고 착한 성격을 가진 캐릭터에 어울리는 청순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박신혜는 '닥터스' 14회에서 패턴 블라우스와 슬랙스를 착용하고 여성미를 발산했다. 특히 박신혜는 하늘하늘한 소재의 블라우스를 선택해 특유의 여린 느낌을 강조했다.

박신혜가 '닥터스' 14회에서 착용한 블라우스는 '지컷' 제품으로 알려졌다. 이 블라우스는 아이보리 컬러 1가지로 구성되며 세련된 스타일링에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아이가 다섯'의 소유진이 세련된 오피스 룩을 선보였다.


◇소유진의 세련된 오피스 룩

KBS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 출연 중인 배우 소유진의 패션이 이목을 끌고 있다.

소유진은 극 중에서 워킹맘이라는 캐릭터에 맞는 여성스러운 패션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소유진은 '아이가 다섯' 47회에서 루스 핏 블라우스와 스커트를 착용하고 세련된 오피스 룩을 연출했다.

소유진이 '아이가 다섯' 47회에서 착용한 블라우스는 '조이너스' 제품으로 알려졌다. 이 블라우스는 소매의 리본 디테일과 볼륨감이 돋보이는 아이템이다.

해당 블라우스는 시폰 소재를 사용해 통기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컬러는 네이비, 머스터드 2가지로 구성된다.



김나현 기자
knh@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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